동물약업체 우진비앤지 최대주주가 자사주를 매입했다
30일 우진비앤지 임원 지분 변동 보고에 따르면 최대주주인 강재구 대표이사는 지난 21일부터 28일까지 8만4000주를 장내매입했다. 전체 발행 주식의 0.29%다.
강 대표이사는 근로소득 1억원을 들여 자사주를 매입했다.
우진비앤지는 펫푸드 업체 오에스피를 자회사로 거느리고 있다.
동물약업체 우진비앤지 최대주주가 자사주를 매입했다
30일 우진비앤지 임원 지분 변동 보고에 따르면 최대주주인 강재구 대표이사는 지난 21일부터 28일까지 8만4000주를 장내매입했다. 전체 발행 주식의 0.29%다.
강 대표이사는 근로소득 1억원을 들여 자사주를 매입했다.
우진비앤지는 펫푸드 업체 오에스피를 자회사로 거느리고 있다.
댓글 (0)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