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파리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팀코리아 공식 단복 화보’를 공개했다.
노스페이스가 공개한 ‘팀코리아 공식 단복 화보’에는 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 소속 정지민 선수(스포츠클라이밍)를 비롯해, 올림픽 3개 대회 연속 메달 획득을 노리고 있는 안바울 선수(유도)와 김헌우 선수(브레이킹) 등 다양한 종목의 국가대표 선수들이 참여했다.
화보 촬영에 함께 한 국가대표 선수들은 태극 문양의 ‘음양(파란색/빨간색)’과 물을 뜻하는 ‘감괘’를 시각화한 배경에서 두 달 앞으로 다가온 파리올림픽을 향한 열정, 도전 정신 및 희망을 강렬한 눈빛과 각 종목과 관련된 다양한 포즈를 통해 표현했다.
대한체육회 및 팀코리아 공식파트너인 영원아웃도어의 노스페이스는 지난달 열린 ‘파리 하계올림픽 D-100일’ 행사에서 시상대 위 영광의 순간에 국가대표 선수들을 빛내줄 ‘시상용 단복’을 비롯해 일상복과 운동화·캡·백팩 등 선수단 장비 까지 총 23개 품목으로 구성된 ‘팀코리아 공식 단복’을 선보였다.
영원아웃도어 성가은 부사장은 “팀코리아의 공식 파트너로서 앞으로도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제고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과 세심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영원아웃도어의 노스페이스는 지난 2014 인천 아시안게임을 시작으로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수들을 지원하며 최장기 후원사로 활동중이다. 또한 2005년 국내 업계 최초로 창단한 ‘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을 통해 항저우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메달리스트 정지민·서채현 선수,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메달리스트 천종원·사솔 선수 등 국가대표 선수들을 꾸준하게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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