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전기 임원이 자사주를 사들였다.
27일 일진전기 임원 지분 변동 보고에 따르면 최종웅 상무는 지난 22일 회사 주식 4344주를 주당 2만4600원씩 총 1억700만원을 들여 매입했다.
최 상무의 지분 보유 보고는 이번이 처음이다.
최 상무는 지난 2월 일진전기에 입사했다. LS ELECTRIC 출신으로 초고압연구단 단장과 전력그리드사업실 실장으로 일하다 일진전기로 옮겼다. 일진전기에서는 중전기사업본부 차단기사업부 차단기개발담당 보직을 받았다.
한편 일진전기에서는 황수 대표이사가 지난달 중순 자사주 282주를 평균 1만7920주에 사들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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