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앤지 방경만 대표이사 사장이 최근 자사주 매입에 나섰다.
방 사장은 9일 제출한 케이티앤지(KT&G) 임원 지분 보고에서 지난 4일 회사 주식 3270주를 주당 9만1336원에 매입했다고 밝혔다. 3억원 상당이다.
지난 2017년 12월 이후 자사주를 산 것은 처음이다.
방 사장은 전략기획본부장 겸 글로벌(CIC)본부장, 사업부문장 겸 전략기획본부장, 케이티앤지 총괄부문장 겸 전략기획본부장 등을 거쳤고 지난달 열린 주주총회 뒤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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