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원 콜마비앤에이치 대표가 자사주를 매입했다.
8일 콜마비앤에이치 임원 지분 보고에 따르면 윤 대표는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나흘 동안 회사 주식 6500주를 주당 1만5451원씩 총 1억원을 들여 매입했다.
올들어 두번째 매수 보고다.
윤 대표는 지난달 21일과 25일 이틀에 걸쳐 회사 주식 3257주를 주당 1만4816원씩 5000만원 가까이를 들여 매입했다. 지난해 11월1일 이후 올들어 첫 매수였다.
두 차례의 지분 매수 보고에 따라 윤 대표의 보유 지분은 7.67%에서 7.7%로 높아졌다. 한국콜마홀딩스에 이은 2대주주다.
1976년생 윤 대표는 윤동한 콜마그룹 회장의 1남1녀중 1녀로 지난 2020년 1월 콜마비앤에이치 대표이사에 올랐다. 올해 1월 김병묵 콜마비앤에이치 대표이사가 사임하면서 단독 대표이사가 됐다.
콜마비앤에이치는 건강기능식품을 주력으로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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