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해보험이 지난 1일 여성운전자는 물론 차량에 동승한 반려동물의 안전까지 보장하는 한화 시그니처 여성 운전자상해보험 무배당을 출시했다.
한화 시그니처 여성 운전자상해보험 무배당은 여성운전자에게 발생할 수 있는 상해 사고 보장에 집중한 상해보험이다. 10년 또는 20년 만기 전기납 상품으로 만 18세부터 80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복부 및 등·발목 및 발·손목 및 손 등 여성운전자에게 흔하게 발생하는 상해 부위를 담보하는 여성 주요상해진단비 (상해부위별 연간 1회한)를 신설하고, 여성생애 1~5종 상해 수술비 특약을 담았다.
장기보험 최초로 운전자 상해보험 상품을 특화해 차대차사고 반려동물케어 비용특약도 마련했다. 이 특약은 차대차 사고시 차량에 동승한 반려 동물이 사망하거나 부상을 당했을 경우 고객의 실제 부담을 가입금액 한도로 보장한다. ▲반려견 배상책임, ▲반려견·묘 장례지원비, ▲반려견·묘 실손의료비 등 특약도 선택할 수 있다.
운전자 고유 위험인 비용 담보도 강화했다. 여성 운전자가 운전중 과실로 일반교통사고를 냈을 때 피해자 중상해(1~7급)시 담보하던 대인형사합의실손비와 자동차사고변호사선임비의 보상 범위를 상해 급수 14급까지 확대했다. 대인형사합의실손비는 기존 3천만원에서 최대 7천만원까지 보장 금액을 높였다.
한화 시그니처 여성 건강보험 가입자가 이 상품의 여성보험 기가입자용으로 가입한 경우 건강보험에서 보험료 납입면제 혜택을 받으면, 이 상품에서도 동일하게 보험료 납입면제를 받을 수 있다,
한화손해보험 관계자는 “이 상품은 회사 대표 상품으로 자리매김한 한화 시그니처 여성 건강보험에 이어 여성운전자에게 필요한 운전자 위험 비용, 반려동물 담보를 특화해 기획한 상품” 이라며 “한화 시그니처 여성 건강보험과 동일하게 3대 질병 발생시 가입 고객들에게 납입면제를 제공해 어려운 시기 고객의 보험료 부담을 경감할 수 있는 혜택도 반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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