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스프링 결승전에 우리은행 존 운영한다

경제·금융 |입력

우리은행이 오는 13~14일 이틀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리는 2024 LCK 스프링 결승전에서 우리은행 존(Zone)을 운영한다.

LCK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챔피언스 코리아(League of Legends Champions Korea)의 약자로, 국내 최대 e스포츠 대회이자 세계 4대 e스포츠 대회다.

우리은행 존은 2500석 규모로 경기장 중앙 중립구역에 자리한다. 오는 13일까지 우리WON(원)뱅킹 앱에서 사전인증코드를 발급받으면 우리은행 존 입장권을 구입할 수 있다. 사전인증코드는 1인당 1개만 가능하다.

인증코드 발급은 우리WON뱅킹에서 생활혜택→이벤트→우리은행 2024 LCK Spring 티켓예매→인증코드 받기 순으로 클릭하면 된다. 오는 8일과 9일 오전 10시부터 인터파크티켓에서 경기별로 사전인증코드를 입력하면 티켓을 예매할 수 있다. 

우리은행이 암표를 예방하기 위해 LCK 측에 먼저 제안했다. 사전인증코드 발급 횟수가 엄격하게 제한되기 때문에 입장권 대량구매와 불법 유통을 막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 

한편 우리은행은 지난 2019년부터 e스포츠 팬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금융권 첫 메인 스폰서로 LCK와 인연을 맺었다. 우리은행은 오는 2025년까지 LCK 후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올해부터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VCT) 퍼시픽 후원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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