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건설, 5월9일 허병훈 대표이사 내정자 선임 주주총회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신세계건설은 5월9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허병훈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키로 했다고 2일 공시했다. 

허 부사장은 이날 단행된 그룹 인사를 통해 대표이사로 내정됐다. 정식 사내이사 선임 절차를 거쳐 대표이사로 취임하게 된다. 

주주총회는 서울특별시 중구 소월로10 단암타워 26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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