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브랜드 레드페이스가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감격의 순간’ 콘셉트의 2024년 봄·여름 시즌 컬렉션을 공개했다.
레드페이스는 이번 시즌 산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아웃도어 환경에서도 자연을 온전히 즐길 수 있도록 브랜드 고유의 기술을 접목한 상품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봄여름 시즌 컬렉션은 △방풍·투습 기능의 ‘콘트라텍스 윈드 프로’, △ 경량성으로 활동이 편한 ‘쉘텍스 엑스 라이트’, △흡습·속건 기능의 ‘이엑스 드라이’, △착용 시 쿨링감을 제공하는 ‘아이스’, △접지력을 높인 ‘콘트라 릿지’ 등의 소재를 재킷과 의류·워킹화에 접목했다.
메인 상품은 ‘콘트라 액티브 포인트 재킷’으로 방풍 기능은 물론, 투습성까지 갖춰 쾌적한 활동을 돕는 자체 개발한 소재를 적용했다.
특히, ‘콘트라 벤트 옵티멈 워킹화’와 ‘콘트라 셀 스템 워킹화’에는 공기 순환길을 적용해 한층 쾌적한 착화감을 선사하는 ‘에어벤트폼’과 뛰어난 쿠셔닝과 반발성으로 효과적인 워킹을 돕는 ‘플렉스셀폼’이 적용됐다. 레드페이스가 자체 개발한 신기술로 아웃도어 본질인 기능성을 강화했다.
레드페이스 관계자는 “이번 시즌에는 자유로운 아웃도어 활동을 돕기 위해 기술력을 강조한 상품으로 새롭게 선보인다"며 “기술력은 물론 디자인까지 한층 강화된 아웃도어 제품으로 봄·여름, 자연이 주는 영감을 느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레드페이스는 토종 아웃도어 브랜드로 1966년 국내 최초로 암벽화를 만든 아웃도어 전문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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