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피엔반도체 지분 2.11%가 19일 장 개시전 시간외매매를 통해 처분됐다. 18일 종가에서 7% 할인됐다. 상장 1개월이 지나자 보호예수가 풀린 물량이 처분됐다.
디에이-파이오니어 신기술조합제1호는 19일 시간외매매를 통해 16만4564주(2.11%)를 주당 3만7898원에 처분했다고 지분 변동을 보고했다.
전일 종가 4만750원에서 7% 할인된 가격으로 처분 금액은 63억3700만원 상당이다.
조합의 보유 주식은 45만8463주(5.88%)로 감소했다.
사피엔반도체는 지난 2월19일 코스닥 시장에 스팩으로 상장했다. 상장 1개월이 지나면서 1개월 보호예수가 끝난 물량이 매각됐다.
디에이-파이오니어 신기술조합제1호는 사피엔반도체 상장 당시 33만9000주는 1개월 보호예수가, 12만3000주는 2개월, 17만주는 1년의 보호예수가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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