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아파트 희소성에 ‘e편한세상 평촌 어반밸리’ 분양 기대감 

글로벌 |입력
 ‘e편한세상 평촌 어반밸리’ 조감도
‘e편한세상 평촌 어반밸리’ 조감도

지난해 주택 인허가, 착공, 분양, 준공 수치가 일제히 전년 대비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내년 입주 물량까지 줄어들 전망이다. 이제 시장에서 ‘새 아파트’의 품귀현상이 심화되며,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에 기인한 집값 상승도 빈번해질 것으로 보인다. 

26일 국토교통부가 지난 1월 30일 발표한 ‘2023년 12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12월 누적 인허가 세대수는 38만8,891세대로 전년 동기 보다 25.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허가 수치가 큰 폭으로 줄어든 것은 글로벌 금융위기인 2008년(-33.2%) 이후 처음이다. 

인허가와 함께 착공, 분양(승인), 준공 물량도 감소했다. 착공은 지난해 20만9,351세대로 전년보다 45.4% 감소했고, 분양(승인)은 지난해 총 19만2,425세대로 전년동기 대비 33.1% 줄었다. 지난해 준공 물량도 31만6,415세대로 전년보다 23.5% 줄었다. 

이에 따른 입주예정물량도 줄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 입주예정물량은 전국 기준 17만2,843세대로 내년 상반기에는 16만82세대, 내년 하반기에는 11만5,101세대로 줄어들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업계는 향후 입주예정물량 증가를 기대하기는 어려운 것으로 보고 있다. 올해도 시장 침체와 공사비 상승 등으로 분양 물량이 현저하게 적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실제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원자재, 인건비 상승으로 분양가를 높일 수밖에 없지만 소비자는 구입에 부담을 느끼고 있어 자연스럽게 물량이 크게 줄고 있는 상황이다”며 “결국 최근 분양에 나서는 새 아파트의 품귀 현상이 지속되며 가치도 오르는 기이한 현상이 발생할 것이다”고 내다봤다. 

이에 3월 분양을 예고한 DL건설의 ‘e편한세상 평촌 어반밸리’를 선점하기 위한 수요자들의 움직임도 더욱 거세질 것으로 보인다. 새 아파트의 희소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우수한 교통과 교육, 생활 인프라를 모두 겸비한 평촌생활권에서 등장한 단지이기 때문이다. 

특히 ‘e편한세상 평촌 어반밸리’는 2023년 9월 기준 부채비율 85% 수준의 양호한 재무 상태와 한국기업평가로부터 2022년, 2023년 2년 연속 무보증사채 신용등급 ‘A-(안정적)’를 취득한 DL건설이 시공하는 만큼 안정성을 자랑한다. 

이러한 ‘e편한세상 평촌 어반밸리’는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일원에 지하 3층~지상 최고 20층, 6개동, 전용면적 59~98㎡, 총 458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도보로 지하철 1, 4호선과 지난 1월 착공된 GTX-C노선(예정)이 지나는 금정역은 물론 인덕원~동탄복선전철(예정) 호계역(가칭, 예정)까지 이용할 수 있는 우수한 교통여건을 갖췄다. 

여기에 호원초등학교를 품은 초품아 단지인 데다가 경기도 학원수 1위(2024년 2월, 부동산 정보제공 애플리케이션 호갱노노 기준)인 평촌학원가도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주변에는 AK플라자, 롯데백화점 등이 위치해 있고 호계근린공원도 이용할 수 있다. LS일렉트릭 본사와 글로벌 R&D 캠퍼스, 안양국제유통단지, 안양IT단지, 평촌스마트스퀘어 등으로 이동도 수월해 직주근접성도 확보했다. 

이 단지는 DL건설의 시공으로 공급되는 만큼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평면 설계와 짜임새 있는 공간으로 구성돼 있으며, 특히 기본적인 주거기능 외에도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라운지카페 등 트렌드가 반영된 다양한 커뮤니티도 도입된다. 

‘e편한세상 평촌 어반밸리’의 자세한 분양 정보는 홈페이지 및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홈페이지에서 관심고객 등록 시에는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 증정의 기회를 제공하며, 카카오톡 채널 추가 시에는 추첨을 통해 커피 쿠폰을 증정 받을 수 있다.

단지는 3월, 사이버 주택전시관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주택전시관은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 일원에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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