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은 19일 에스에프에이의 목표주가를 종전 4만6천원에서 4만원으로 낮췄다. 매수 투자의견은 그대로 유지했다. 김소원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에스에프에이의 별도 실적이 부진했으나, 자회사 CIS가 호실적 주도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올해 연결 매출액 2.0조원(+7% YoY), 영업이익 1,387억원(+62%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이차전지 고객사의 증설 둔화 영향으로 올해 신규 수주가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실적 전망치 및 신규수주 모멘텀 둔화 등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낮춘다며 밸류에이션 매력 및 점진적인 수익성 개선을 기대하며 BUY(매수) 투자의견은 그대로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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