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학현 아이센스 대표이사 사장은 지난 5일과 6일 이틀에 걸쳐 회사 주식 1350주를 주당 2만2259원에 매입했다고 16일 지분 변동을 보고했다. 대략 3000만원을 썼다.
혈당측정기 업체 아이센스는 차근식 대표와 남학현 대표가 공동 창업했고, 차근식 대표가 지분 11.08%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아크레이(10.42%)에 이은 3대주주다.
남 대표의 지분 매입은 지난해 3월15일 이후 처음이다. 또 지난 2일 올해 실적 가이던스를 제시한 이후 매입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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