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금융지주가 지난 2023년 당기순이익 6039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대비 2.3% 감소했다.
지배기업 소유지분 순이익은 지난해 5859억8천만원으로, 전년 대비 2.5% 줄었다.
작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1% 줄은 7999억7천만원이다. 매출액은 31.3% 증가한 4조1937억원으로 나타났다.
JB금융지주는 "그룹 계열사들의 안정적인 성장에 따라 수익기반이 확대되었으나, 민생금융지원 및 보수적 충당금 적립 등으로 손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JB금융지주는 올해(2024년) 당기순이익을 6680억원, 지배기업 소유지분 순이익을 6550억원으로 각각 전망했다. 올해 전망치는 작년 실적보다 개선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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