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은 주성엔지니어링의 목표주가를 기존 3만2천원에서 3만9천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매수 투자의견을 그대로 유지했다.
5일 김민철 교보증권 애널리스트는 "올해 영업이익률 26% 회복이 기대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애널리스트는 "국내 고객사의 반도체가격 정책에 따라 보완투자 및 선단공정 신규투자 관련 수주가 증가할 것으로 판단하고, 2024년 상반기에는 약 5년간 심혈을 기울인 북미 고객사향 수주가 가시화될 수 있다"며 목표주가 상향 조정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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