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심 생활권 ’한밭대로‘ 뜬다... ’힐스테이트 가양 더와이즈‘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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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가양 더와이즈’ 투시도
‘힐스테이트 가양 더와이즈’ 투시도

부동산 시장에서 지역 내 여러 생활권을 공유하는 중심 입지가 주목받고 있다. 단일 생활권을 갖춘 지역보다 다양한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주거 편의가 높은 데다 수요가 꾸준히 유지되는 만큼 집값 방어나 하방 압력에도 강하기 때문이다. 

업계 전문가는 “다양한 생활권이 인접한 지역일수록 생활 편의와 주거 만족도가 높고, 그에 따라 부동산 가치는 높을 수밖에 없다”면서 “추가적인 개발 호재까지 확보한 지역이라면 더 큰 이익 실현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17일 업계에 따른 최근 활기를 띠고 있는 대전 부동산의 경우 다수의 생활권을 연결하는 한밭대로 일대가 관심받고 있다. 대전의 중심으로 일컬어지는 둔산지구와 유성구 사이에 위치해 양쪽 생활 인프라를 고루 이용할 수 있다. 

교육 인프라로 둔산동 학원가와 월평도서관 등이 있고, 갤러리아 백화점, 이마트 트레이더스 이용이 편리하다. 행정타운 내 정부대전청사, 대전광역시청, 교육청, 검찰청, 경찰청 등 각종 공공기관과 다수의 금융기관 접근성도 좋다. 을지대 병원, 샘머리공원 등도 생활권 내에 자리한다. 

2만여 세대 개발계획으로 주거 환경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실제로 인근에 위치한 성남1구역은 이주ㆍ철거가 마무리되어 분양을 계획 중이며, 구성(성남동)2구역, 성남3구역, 가양5구역의 경우 사업시행인가를 준비 중이다. 

이처럼 풍부한 생활 인프라에 개발 수혜까지 기대되면서 일대 신규 분양단지에 이목이 쏠리고 있는데, 대표적으로 최근에 선착순 분양에 돌입한 ’힐스테이트 가양 더와이즈‘가 있다.

해당 단지는 한밭대로가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해 뛰어난 생활 인프라를 자랑한다. 이마트와 CGV, 대전한국병원 등이 가깝고, 단지 반경 1㎞ 내에 가양초, 가양중이 위치해 교육환경이 양호하다. 반경 500m 내에는 동대전 시립도서관(제2시립도서관)이 올해 12월 개관할 예정이다. 

교통환경도 돋보인다. 2028년 개통을 목표로 한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동부역(가칭)‘이 단지 인근에 들어설 예정으로, 개통 시 역세권 프리미엄을 확보하게 된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49층, 3개 동, 전용면적 84~155㎡, 총 358세대 규모다. 대전 동구에서 가장 높은 층수의 아파트로, 지역 내 새로운 스카이라인을 그리게 된다. 

전 세대 3면 발코니 특화 설계를 통해 채광과 통풍을 높였고, 서비스 면적을 제공해 한층 넉넉한 주거생활을 가능케 했다. 주차 공간은 세대당 1.71대로 주차 편의도 신경 썼다. 

단지 내 커뮤니티는 피트니스 및 골프연습장, 사우나, 경로당, 어린이집, 다함께돌봄센터, 힐스라운지(카페) 등 모든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시설로 채울 예정이다. 

한편, '힐스테이트 가양 더와이즈'는 2024년 10월 입주 예정으로 빠른 입주가 가능하고, 입주 시 전세대에 프리미엄 입주청소를 제공해 입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계약금 5%(1차 계약금 500만원)로 계약이 가능하며, 중도금 전액(40%) 무이자 혜택까지 제공한다. 전매제한기간은 6개월로 이 후 자유롭게 전매가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도룡동에 위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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