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로닉(대표 박종일)은 자사의 차세대 스킨케어 디바이스 다프(DAFF)가 핀업디자인어워드2023에서 디자인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다프는 디자인기업 고디자인이 디자인했다.
핀업디자인어워드는 사단법인 한국산업디자이너협회가 주최하며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디자인 공모전으로 1997년 ‘한국 산업디자인상’으로 시작하여, 2008년 ‘PIN UP DESIGN AWARDS’로 명칭 변경 후 현재까지 개최되고 있으며 우수디자인의 확산 및 디자인 산업의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디자인을 총괄한 고디자인 김두만 대표는 "스타로닉 다프의 디자인컨셉은 독특하며 우아한 컨셉으로 화장대 위의 보석을 떠오르게 한다"며 "거치대에 올려 놓았을 때 하나의 오브제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디자인하였는데, 기존의 제품과는 완전히 다른 개성과 미적 조형성을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교체 가능한 HIFU팁은 로즈골드 컬러로 더욱 반짝이고 광이 나도록 독창성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팁은 스타로닉의 기술이 반영된 센서가 장착되어 다양한 피부색과 톤에도 동일한 효과를 주며, 피부에 접촉이 되지 않을 때는 동작이 되지 않는 안정성도 갖췄다.
볼륨이 있으면서도 미끄러지지 않고 한 손으로 지지하여 제품을 잡을 수 있도록 그립감에 신경을 썼으며, 버튼부는 본체의 사이드에 배치하여 원하는 시점에 누르기 용이하게 디자인됐다.
스타로닉 박종일 대표는 “북남미와 중동, 아시아권과 유럽을 포함한 세계시장을 겨냥하여 디자인된 다프가 핀업디자인어워드에서 수상하게 되어 기쁘다고 전하며, 향후 제품의 홍보와 마케팅에 도움이 될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특히 "스타로닉 다프는 젊은 사용층을 겨냥한 리프팅 전용 미용기기로, 기존 시장이 30-50대 연령층을 대상으로 했다며 다프는 더 젊은 20대의 여성을 타겟으로 다양한 피부색에 대응 가능한 리프팅 헬스케어 디바이스"라며 "지난 KIMES 2023 전시회를 통해 프로토타입을 선보이며 스킨케어 관계자와 일반 관람객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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