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트윈스 기념 한정판 NFT 패키지 판매

글로벌 | 김윤진  기자 |입력
사진제공 = (주)딜라이트엑스 X 경향신문 제공
사진제공 = (주)딜라이트엑스 X 경향신문 제공

메타플립에서 LG트윈스 기념 한정판 NFT 패키지를 판매한다. 

지난 4일 출시 예고했던 LG트윈스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우승 기념 NFT가 오는 22일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전격 출시된다.

블록체인 콘텐츠 기업인 딜라이트엑스(대표 오재헌)는 자사의 콜렉터블 콘텐츠 플랫폼인 메타플립 (METAFLIP) APP을 통해 경향신문(대표 김석종)과 공동으로 제작한 특별 한정판 굿즈가 포함된 NFT 패키지를 독점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콜라보 한정판 NFT 패키지는 29년만에 한국프로야구 우승을 거머쥔 LG트윈스를 기념하여 경향신문, 스포츠경향과 메타플립이 함께 기획ᆞ제작한 한정판 상품으로 90년, 94년 그리고 2023년 우승을 다룬 실제 신문과 동일한 재질과 사이즈의 특별 인쇄본과 직접 신문 스크랩을 할 수 있는 전용 바인더가 포함된 실물 굿즈 상품이 제공된다. 

또한 메타플립 App에서 함께 제공되는 디지털 포토 카드형태의 NFT에는 LG 트윈스의 전신인 MBC 청룡 시절부터 현재까지의 기사와 사진이 디지털 이미지로 수록되어 있어 팬들에게는 기념이 될 만한 상품이다.

특히 메타플립 App에서만 판매하는 A형 패키지에는 경향신문과 스포츠경향이 보유하고 있던 LG 트윈스 선수단의 미공개 이미지 등 App 전용 특전이 추가로 담겨 있으며, 해당 NFT를 먼저 구매하고 배송지를 등록하면 굿즈가 순차적으로 발송된다. 

네이버 스토어 등 일반 온라인 판매 채널에서 판매하는 B형 패키지는 굿즈를 먼저 받아보게 되고, 동봉된 QR 코드를 메타플립 App에서 인증하면 NFT가 추가 제공되는 형태로 선보인다. 

이번 NFT 패키지는 12월 22일 동시 판매를 시작으로 기간 한정 판매 후 재판매는 하지 않아 희소성이 높아질 전망이다.

특히 이번 패키지는 굿즈 상품으로는 최초로 NFT 기술을 활용하여 실물과 디지털 콘텐츠를 결합한 형태로 제공되어 팬들에게 오리지널 굿즈임을 보증하며, 이후 상품의 위변조 여부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앞서 경향신문과 만평 NFT를 선 보인 바 있는 메타플립은 블록체인 NFT기반의 콜렉터블 콘텐츠 플랫폼으로 K-POP, K-ART, K-SPORTS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를 담은 멀티미디어형 디지털 카드/ 티켓 서비스를 하고 있다.

또한 디지털 콘텐츠 및 자산을 NFT로 발행하고 거래하는 것에 대한 ‘원천 기술 특허’를 국내와 일본에 7건의 등록을 마쳤고, 미국, 중국을 포함한 전세계 주요 국가들에도 해당 특허를 출원 중 이다. 메타플립 APP은 구글과 애플 스토어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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