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견본주택 문을 연 ‘힐스테이트 가양 더와이즈’가 19일 1순위 청약에 돌입한다.
‘힐스테이트 가양 더와이즈’는 대전광역시 동구 가양동 일원에 위치하는 아파트로 지하 4층~지상 49층, 3개 동, 전용면적 84~155㎡, 총 358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 세대 수는 ▲84㎡A 114세대, ▲84㎡B 42세대, ▲105㎡A 35세대, ▲105㎡B 80세대, ▲108㎡ 85세대, ▲155㎡ 2세대로 구성되며, 세대당 1.71대의 넉넉한 주차공간을 확보했다.
일반공급 1순위 청약자격 요건은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남도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다. 경쟁 발생 시 대전광역시 1년 이상 계속하여 거주한 자가 우선 선발된다.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지역별·면적별 예치금 충족)이어야 하며, 세대주, 세대원은 물론 주택 소유 여부와 관계없이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고, 재당첨 제한을 적용받지 않는다. 다만 가점제를 적용받아 2년 이내 당첨 사실이 있는 경우 추첨제로 청약을 해야 한다. 전용면적 85㎡초과 타입은 100% 추첨제를 적용해 가점이 부족한 수요자들도 청약 당첨이 가능하다.
'힐스테이트 가양 더와이즈'는 계약금 5%(1차 계약금 500만원)로 계약이 가능하며, 중도금 전액(40%) 무이자 혜택까지 제공한다. 전매제한기간은 6개월로 이 후 자유롭게 전매가 가능하다.
청약일정은 19일 1순위, 20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이 후 28일에는 당첨자를 발표하며, 1월 8일부터 3일간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입주 예정일은 2024년 10월이다.
청약이벤트로는 전용면적 84㎡ 당첨자 및 예비입주자들에게 상품권 5만원, 전용면적 105㎡·108㎡·155㎡ 타입은 10만원을 한도소진시까지 제공하며, 모든 계약자들에게는 프리미엄 입주청소를 제공할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가양 더와이즈’는 지역 내 최고층 아파트로 건설될 예정이다. 대전시 동구에서 가장 높은 층인 49층으로 지어져 우수한 조망권 확보는 물론, 대전시 동구 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단지는 2.5m의 천장고로 개방감을 확보했다. 또한, 전 세대에 적용한 3면 발코니 설계로 쾌적하고 넓은 실사용 면적을 제공해 넉넉한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교통환경도 좋다. 대전의 간선 횡단도로 중 가장 주축이 되는 '한밭대로'가 바로 옆에 위치해 있어 둔산 생활권, 한국과학기술원(KAIST) 및 대덕연구단지로 접근이 용이하다. 또한, 경부고속도로 대전IC가 차량 5분 거리이며, 차량 10분내로 KTX와 SRT를 이용할 수 있는 대전역으로의 이동이 가능해 편리한 교통망을 갖췄다.
교통개발호재로 교통망은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단지 인근에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이 내년 착공을 앞두고 있으며 2028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단지는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이 지어지는 동부역(가칭) 역세권에 위치할 예정이며, 이 역을 이용할 시 대전정부청사, KAIST와 대전역 등의 대전 주요 중심지 이동이 편리하다.
‘힐스테이트 가양 더와이즈’는 단지 주변으로 편리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생활 인프라가 형성된 원도심에 위치해 있어 단지 앞 대전복합버스터미널 내에 위치한 이마트, 신세계 스타일마켓, CGV, 영풍문고 등의 이용이 편리하다.
단지 주변에는 매봉 어린이공원과 성남 어린이공원이 위치해 있으며 고봉산, 매봉산 이용이 가능하다. 단지 반경 1㎞ 내에 가양초, 가양중이 위치하며, 500m 내에는 동대전 시립도서관(제2시립도서관)이 내년 12월 개관을 기다리고 있어 교육환경도 양호하다.
‘힐스테이트 가양 더와이즈’의 견본주택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도룡동에 위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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