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옵트로, 엔피엑스 사명 변경..사무엘 황·김경수 공동대표 선임

글로벌 |김세형 |입력

바이옵트로는 18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회사 이름을 엔피엑스로 변경했다고 공시했다. 이와 함께 이날 사내이사로 선임된 사무엘 황과 김경수 이사를 공동대표이사로 선임했다. 

한편 이에 앞서 바이옵트로는 사무엘 황 대표가 이끄는 NPX홀딩스측으로의 경영권 변경 계약이 체결됐다. NPX홀딩스와 김경수 공동대표, 아바쿠스글로벌, 갤럭시1호조합, 더블유에프컨트롤조합, 퀀텀이구성장1호조합이 이전 김완수 대표 등의 지분을 인수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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