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평택 브레인시티 중심에 들어서는 ‘브레인시티 대광로제비앙 그랜드센텀’이 내년 1월 분양에 나선다.
브레인시티5피에프브이가 시행하고, ㈜대광건영이 시공하는 ‘브레인시티 대광로제비앙 그랜드센텀’은 경기도 평택시 장안동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공동5블록에 지하 2층~지상 35층 11개 동, 전용 59·84㎡ 총 1182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주택형별로 살펴보면 △59㎡A 234세대 △59㎡B 104세대 △84㎡A 606세대 △84㎡B 136세대 △84㎡C 102세대로 구성된다.
평택 브레인시티는 약 482만㎡의 경기도 최대 규모 산업단지다. 다양한 기업이 입점하는 첨단산업단지와 대규모 주거시설을 비롯해 상업·대학·의료시설이 어우러진 스마트신도시로 변신 중이다.
브레인시티 대광로제비앙 그랜드센텀은 브레인시티 최중심에 위치해 다양한 학군과 상업지구 등이 가까워 정주여건이 뛰어나다. 또 인근에 카이스트 평택캠퍼스와 아주대 평택병원이 유치돼 높은 미래가치를 평가받고 있다.
단지 바로 앞에 유치원과 초·중학교 부지가 위치한 학세권 입지를 갖췄다. 도보거리에는 고등학교(예정)와 국립한경대학교 평택캠퍼스가 위치한다. 또한 반도체 전문 연구인력 양성을 목표로 조성되는 카이스트 평택캠퍼스(2025년 예정)가 들어설 예정이다.
풍부한 생활 인프라도 주목된다. 브레인시티 인근에는 홈플러스·이마트·CGV·롯데시네마 등 다양한 쇼핑·문화시설이 자리하고 인근 고덕신도시에 형성된 생활 인프라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대규모 개발 호재도 눈길을 끈다. 2030년 개원을 목표로 추진 중인 아주대 평택병원이 대표적이다. 아주대 평택병원은 스마트 수술실을 비롯해 로봇 의료장비∙AI활용 입원 시스템 및 데이터 분석∙정보상황 통합관리 등 각종 의료 첨단 시설을 갖춘 의료복합타운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향후 개원 시 상급종합병원이 없는 경기 남부 지역에 중증 응급진료, 감염병 치료 등 고급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생산 시설 삼성전자 평택캠퍼스가 가까이에 있어 수혜도 기대된다. 삼성전자는 이곳에 반도체 라인을 총 6기까지 확대할 계획으로 이를 통해 130만 명 이상의 고용 유발효과와 550조원 규모의 생산 유발효과가 예상된다. 또 송탄일반산업단지·칠괴일반산업단지·평택종합물류단지 등 각종 첨단산단과의 거리도 인접해 관련 종사자들을 중심으로 풍부한 주택 수요가 예상된다.
시공사인 대광건영은 1182세대 규모의 대단지 규모에 걸맞은 실내 테니스장을 비롯한 다양한 운동·문화시설을 갖춘 대규모 커뮤니티를 조성해 단지의 완성도를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여기에 전 세대 전용 59·84㎡의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해 실수요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이 예상된다.
‘브레인시티 대광로제비앙 그랜드센텀’ 주택전시관은 경기도 평택시 죽백동 734-8번지에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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