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텔레콤, 400억원 교환사채 발행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세종텔레콤은 운영자금과 채무상환자금 마련을 위해 400억원 규모 교환사채를 메자닌 펀드들을 대상으로 발행키로 했다고 11일 공시했다. 회사가 보유한 하나금융지주 주식 87만주(0.29%)를 교환대상으로 한다. 

세종텔레콤은 130억원은 운영자금으로 나머지 270억원은 채무상환자금으로 사용한다. 채무상환자금의 경우 교보증권에서 지난 9월12일 차입한 270억원 규모 주식담보대출을 상환하는데 사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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