펨트론은 주당 1주의 비율로 무상증자를 진행키로 했다고 8일 공시했다. 내년 1월2일을 배정기준일로 무상증자를 진행한다. 발행주식수는 현재 1064만주에서 두 배인 2129만주로 는다.
한편 전일 주당 14주의 역대급 무상증자를 결의한 소룩스는 이날 한 때 상한가까지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오전 11시9분 현재 상승폭이 크게 줄어 9%대의 강세다.
과거 HLB바이오스텝 등은 높은 비율로 무상증자를 결의하면서 한 때 주목을 받았으나 결국 주가가 기업 실적에 수렴하면서 제자리로 돌아온 바 있다.

댓글 (0)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