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티는 삼성전자에 74억8600만원 상당의 고대역폭메모리(HBM) 제조용 가압 장비를 공급키로 했다고 5일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의 9.85% 규모로 내년 6월말까지 장비를 납품키로 했다.
예스티는 지난 10월4일 74억9300만원을 시작으로, 지난달 13일 48억9900만원, 지난달 27일 123억1000만원, 그리고 이날 계약까지 총 4건의 HBM 제조용 가압 장비 공급 계약을 공시했다. 죄다 삼성전자향이다.
예스티는 삼성전자에 74억8600만원 상당의 고대역폭메모리(HBM) 제조용 가압 장비를 공급키로 했다고 5일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의 9.85% 규모로 내년 6월말까지 장비를 납품키로 했다.
예스티는 지난 10월4일 74억9300만원을 시작으로, 지난달 13일 48억9900만원, 지난달 27일 123억1000만원, 그리고 이날 계약까지 총 4건의 HBM 제조용 가압 장비 공급 계약을 공시했다. 죄다 삼성전자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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