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건설, ‘이천 중리 우미린 어반퍼스트’ 견본주택 개관

12월 11일 특별공급, 12~13일 각 1· 2순위 청약… 19일(화) 당첨자 발표

글로벌 |이재수 | 입력 2023. 11. 30. 10:24
이천 중리 우미린 어판퍼스트 투시도 (사진. 우미건설)
이천 중리 우미린 어판퍼스트 투시도 (사진. 우미건설)

우미건설이 경기도 이천시 중리택지개발지구 B1블록에 공급하는 ‘이천 중리 우미린 어반퍼스트’ 견본주택을 1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분양일정은 12월 1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2일~13일 각 일반공급 1·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19일, 정당계약은 내년 1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1순위 청약은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 이천시 또는 수도권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의 세대주 및 세대원으로, 청약통장 가입기간 1년 이상 경과되고 지역별∙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해야 한다. 청약 당첨은 가점제 40%와 추첨제 60%가 적용된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 ‘이천 중리 우미린 어반퍼스트’는 지하 2층~지상 20층 11개 동, 전용면적 84㎡ 총 785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 세대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유치원(예정부지)·초등학교(예정부지)가 단지와 인접한 곳에 계획돼 도보통학이 가능한 학세권 입지를 갖췄다. 상업지구와 도보권에 근린공원이 예정돼 있어 주거환경도 쾌적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 중리지구는 원도심과 가깝고 약 4200여 세대로 계획된 택지지구로 조성돼 기존의 풍부한 인프라까지 누릴 수 있다. 단지 인근으로 SK하이닉스, OB맥주, 시청, 세무서 등 직주근접 요소를 갖추고 있어 배후수요 단지로 주목 받고 있다.

전 가구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에 4베이 구조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개방감을 높였다. 세대당 1.61대 1의 넉넉한 주차 공간이 제공되고 지상은 차가 없는 공원형 단지로 조성된다. 단지 내에는 다양한 테마형 조경도 도입한다. 

입주민들의 선호도가 높은 헬스장·GX룸·골프연습장·스크린골프장·탁구장 등 체육시설을 비롯해 독서실·북카페·유아문고, 다함께 돌봄센터 등 교육시설까지 다양한 커뮤니티시설도 계획되어 있다.

이천 중리 우미린 어반퍼스트 견본주택은 경기도 이천시 증포동 49-1에 위치한다.

댓글 (0)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언어 선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