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디엘이앤씨)가 하반기에 공급한 4개 단지에서 연속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 전국 최다 청약접수 기록과 지역 최다 접수기록을 갈아치우며 아파트 명가의 저력을 입증하고 있다.
15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올해 서울 강남3구(강남·서초·송파) 첫 분양 단지로 관심을 끈 송파구 문정동 ‘힐스테이트e편한세상문정’은 14일 진행된 1순위 청약접수 결과 169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2만5783건이 접수돼 평균 152.5대 1의 경쟁률로 전 주택형이 마감됐다.
13일 진행된 특별공급 청약에는 1만4000명 넘는 사람이 몰리며 평균 100대1 넘는 경쟁률을 기록했다. 강남입지에 분양가도 주변 시세보다 3억원 낮게 책정되면서 청약통장이 몰렸다.
최근 인천에 공급한 ‘e편한세상 검단 웰카운티’가 최고 35대 1의 경쟁률로 당시 올해 인천 최다 청약 접수 기록을 세웠다. 10월 ‘동탄레이크파크 자연& e편한세상’의 1순위 청약접수에서도 총 13만3,042명이 몰려 올해 전국 최다 청약 접수 기록을 갱신했다. 같은 날 서울 강동구 천호뉴타운 일원에 선보인 ‘e편한세상 강동 프레스티지원’ 역시 총 1만1,437건이 접수돼 최고 595대 1의 경쟁률로 올해 강동구 공급 5개 단지 중 최다 청약 접수 건수를 기록했다.
DL이앤씨가 하반기에 공급한 4개 단지의 평균 경쟁률은 124.2대 1에 달했다. 10월 전국 평균 청약경쟁율 14.3대 1의 9배에 달하는 수치다.
충남 아산 일원에 선보인 ‘e편한세상 탕정 퍼스트드림’ 총 893가구가 올해 4월 100% 계약된데 이어 경기 동탄2신도시에 분양한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 역시 올해 8월 총 800가구가 완판됐다. 하반기 공급한 단지들도 조기 완판이 기대되고 있다.
DL이앤씨 분양 관계자는 “DL이앤씨가 짓는 e편한세상 브랜드 주거단지의 가치를 수요자들에게 인정받은 결과로 풀이된다”라며 “각 사업지의 우수한 상품 설계뿐 아니라, 소비자 주거만족도를 최우선으로 삼는 e편한세상의 앞서가는 기술력과 품질, 브랜드 프리미엄 등이 분양 완판 및 청약률에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DL이앤씨의 e편한세상은 비즈빅데이터연구소가 실시한 브랜드 조사에서 2021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스마트 아파트’ 1위를 차지했다. 고객 체감형 스마트홈 플랫폼 ‘Smart elife’앱이 실제 소비자들이 효용을 느낄 수 있는 스마트 기술로 평가되며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DL이앤씨는 올해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한 8월까지 하자 판정 건수 0건을 달성하며 엄격함 품질 관리를 증명한 바 있다. 2020년에는 업계 최초로 모든 공동주택 현장에 건설정보모델링(BIM) 기술을 적용해 최근 국토교통부로부터 BIM 리딩사로 선정되는 등 스마트 건설 기술력에서도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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