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반도체, 내년 3월7일 기준 주당 420원 결산배당 계획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한미반도체는 이번 회기 결산배당으로 주당 420원(액면가 100원)을 계획하고 있다고 13일 공시했다. 총 406억6500만원의 현금배당을 계획하고 있다.

다만 배당 기준일은 통상처럼 오는 12월31일이 아닌 내년 3월7일이다. 한미반도체는 올해 주주총회에서 정관을 이렇게 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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