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으뜸정형외과가 파주챌린저스와 손잡고 스포츠 선수 보호는 물론 스포츠 의학 분야의 저변 확대에 나섰다.
지난 8일 더으뜸정형외과 본원에서 신승호 대표원장과 정형모 원장, 파주챌린저스 최기문 감독, 성효빈 운영이사가 참여한 가운데, 건강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진행했다.
상호 협력을 통해 효율적인 스포츠 선수 보호와 관리를 주요 골자로 하는 본 협약은 스포츠 의학 인식 제고에 대한 더으뜸정형외과의 계획을 담고 있다.
이번 협약이 진행된 파주챌린저스는 2017년에 창단된 독립야구단으로, 올해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총 14명의 독립 리그 선수들이 프로에 진출했는데 그 중 5명이 파주챌린저스 출신이다.
2023 KBO DREAM CUP 독립야구 대회 우승과 2023 독립야구단 경기도 리그 3위를 기록하였다. 독립야구단 경기도 리그는 KBO 리그에 진출하지 못한 선수를 대상으로 하는 국내 유일의 독립 야구 리그로 유명하다.
끝으로 더으뜸정형외과는 "지난 8월 스포츠의학에 대한 임상의학적 자질과 능력을 대한스포츠의학회에서 인정받은 신승호 대표원장의 스포츠의학 전문의 수료 등과 더불어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스포츠 질환 관리를 위해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특정 종목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분야의 스포츠 선수들이 믿고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연구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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