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정재가 연인 대상그룹 임세령 부회장과 럭셔리 브랜드 구찌(Gucci)의 라크마(LACMA) 행사에 동반참석했다.
이정재와 임세령 부회장은 4일 저녁 미국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미술관에서 열린 '2023 LACMA 아트+필름 갈라' 행사에 구찌의 블랙수트와 드레스 커플룩으로 멋을 내 참석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2009년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과 이혼한 임세령 부회장은 2015년 이정재와 교제 사실을 인정한 후 공식석상에 자주 동반참석하며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해 왔다.
올해 라크마 갈라 행사는 구찌의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사바토 데 사르노와 구찌 회장 겸 CEO 인 장-프랑수와 팔루스가 공동 이사인 에바 차우·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Leonardo DiCaprio)와 함께 공동 의장을 맡아 진행됐다.
라크마 아트+필름 갈라는 매년 세계적인 예술계 인물을 선정해 그 업적을 조명하고 있다. 올해는 비주얼 아티스트 주디 바카와 영화감독이자 제작자인 데이비드 핀처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구찌는 이번 라크마 갈라에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사바토 데 사르노의 첫 번째 이브닝웨어 컬렉션 구찌 앙코라 노떼를 공개했다. 탑 모델 마리아칼라 보스코노, 비토리아 세레티, 커스티 흄, 카밀라 오흐네 등이 구찌 앙코라 노떼 컬렉션을 입고 이번 LACMA 아트+필름 갈라에 참석했다.
이번 갈라 행사에는 구찌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인 이정재를 포함해, 유태오, 수주, 임세령 등 국내 셀러브리티화 해외 명사들이 구찌룩을 입고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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