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건설이 경기도 오산시 궐동 세교2지구 A3블록에서 ‘오산세교 파라곤’을 11월에 분양한다고 6일 밝혔다.
‘오산세교 파라곤’은 지하 2층~지상 25층, 13개동, 총 1068세대로,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68㎡, 84㎡(A•B)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오산 세교2지구는 오산시 궐동·금암동·가장동·가수동 일대에 연면적 280만7000㎡, 수용인구 1만8000여가구 규모의 미니 신도시급 주거지로 조성된다.
북쪽으로는 오산세교1지구(323만5000㎡)와 동탄신도시, 남쪽으로는 고덕신도시와 인접해 있다. 지구 내 대규모 물향기수목원, 필봉산 등 우수한 자연경관 요소가 두루 갖춰져 수도권 중남부의 전원형 최첨단 신도시를 표방한다.
지하철1호선, 경부고속도로, 수도권 제2순환도로와 연결돼 편리한 교통여건을 지녔고, 앞으로 GTX-C노선 등이 개통될 예정에 따라 향후 경기 중남부의 교통의 핵심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지구 인근에 가장산단, 화성정남산단, 동탄일반산단 등 대규모 산업단지가 위치한 데다 반경 15km 이내에 삼성전자 반도체 캠퍼스와 최근 발표된 용인반도체 국가산업단지가 위치하고 있어 배후지로서 입지도 우수하다.
‘오산세교 파라곤’은 오산 세교2지구의 학교·교통·녹지·편의시설을 갖춘 중심부에 위치한다. 유치원·초·중·고등학교 예정부지가 단지와 인접해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지하철1호선 오산대역과 오산역(급행) 이용이 용이하고, 경부고속도로,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수도권 1호선 등 사통팔달 교통망이 구축되어 있다. GTX-C, 오산~동탄~기흥을 연결하는 분당선 연장, 동탄 트램, 오산~용인고속도로 등도 추진 중이다.
채광 및 일조권이 우수한 남향위주 판상형 설계가 반영되고 3면 발코니(84㎡ 타입), 6.2m 광폭거실(일부타입) 등 와이드 공간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공공택지에 조성는 단지로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합리적인 분양가로 책정될 예정이다.
주택전시관은 경기도 오산시 세교동 597-2번지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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