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계 해상풍력 전문회사 코리오제너레이션(Corio Generation, 이하 '코리오')은 지난 21일 ‘제10회 사하구 희망복지박람회’에 참여해 풍력 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행사장 주변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했다고 23일 밝혔다.
사하구청과 사하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이웃에 대한 관심과 나눔을 독려하고자 민·관이 협력하여 복지사업 안내 및 전시, 체험, 공연 등을 선보이는 축제로, 2012년부터 10회째 이어져 오고 있다.
코리오는 청사포 및 다대포 등 부산 지역에서 해상풍력 발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코리오는 올초, 주한영국대사관 및 국립부산과학관과 함께 ‘탄소제로시티 에너지 가족 탐험대’ 개최, 2030 부산엑스포 유치 기원을 위한 어린이 그림대회 후원, 백양중 재생 에너지 교육 등 해상풍력 및 탄소중립 인식 제고를 위해 지역 사회 및 미래 세대를 대상으로 한 교육 및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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