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치모터스는 모빌리티 플랫폼 전문 자회사 차란차가 중고차 라이브커머스 전문 스튜디오인 ‘차란차 스튜디오’를 수원 도이치오토월드 1층에 오픈했다고 17일 밝혔다.
총면적 1,385㎡(약 419평) 내에 △최신식 방송 전용 스튜디오 △최대 10대의 차량 전시 공간 △LED 및 LCD 디스플레이 △편집실 △휴게 공간 등을 마련했다. 차란차 라이브 스튜디오는 다양한 중고차 콘텐츠를 촬영하고 동시에 라이브 방송 5개를 송출할 수 있는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차란차 라이브는 이번 스튜디오 개관을 통해 더욱 대중적이고 새롭게 소비자에게 다가선다는 목표다. 차란차 라이브는 지난 2021년 국내 최초 론칭 후 브랜드별 인증중고차 및 입점 상사와 함께 다양한 중고차 라이브커머스를 송출하며 새로운 형태의 중고차 구매 서비스를 폭넓게 제공해 오고 있다.
차란차 라이브 스튜디오는 수원의 도이치오토월드에 등록된 1만대 이상의 상품과 인프라를 활용해 한층 성장한다는 계획이다. 단일 중고차 매매단지 기준으로 국내 최대 거래량을 기록 중인 도이치오토월드의 인프라를 활용해 딜러와 고객이 실시간으로 소통하고 상품의 신뢰를 높일 수 있도록 핵심 시설과 기획, 송출, 플랫폼 제공 등 운영 부문에서도 다각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박창우 차란차 대표는 “차란차가 꾸준하게 성장시켜 나가고자 하는 서비스 중 하나인 라이브커머스 서비스를 위해 새로운 오프라인 인프라를 구축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차란차 스튜디오가 딜러는 소비자에게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소비자는 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상품 정보를 확인하는 올바른 중고차 플랫폼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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