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건설, 부문별 경력직원 채용

개발영업·건축관리 등 6개 부문 경력직원 모집

글로벌 |이재수 기자 | 입력 2023. 10. 06. 09:29

㈜서희건설(회장 이봉관)은 건축관리·개발영업 등 6개 부문의 경력직원을 채용한다고 6일 밝혔다. 

모집부문은 △개발영업 △PM(건축관리) △CE(건축견적) △관리금융 △토목관리(광양) △인사 등 총 6개부문이다. 

전형은 서류전형→면접 전형→최종합격 순으로 진행된다. 입사희망자는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지원할 수 있다. 

부문별로 모집 기간과 필요 경력, 자격증 등 지원 요건이 달라 공고내용을 사전에 확인할 필요가 있다.

서희건설의 지주사인 유성티엔에스도 안전보건 부문의 경력 직원을 채용한다.

서희건설 관계자는 “서희건설은 풍부한 수주잔고를 바탕으로 매년 꾸준히 신입 및 경력 직원 채용을 진행했고, 해당 채용 외에도 인재 DB 등록을 통해 다양한 직군별 상시채용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서희그룹과 함께 나아갈 우수한 인재들이 많이 지원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서희건설은 지난해 매출 1조 4377억 원, 영업이익 2061억 원을 기록하고, 2023년 건설사 시공능력평가에서 20위에 올랐다. 2008년 지역주택사업에 뛰어들어 현재까지 약 10조원의 누적 수주액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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