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텍은 방산기업 LIG넥스원에 75억2300만원 상당의 소나타 방향탐지장치 등을 공급키로 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의 10.12% 규모다. 2025년 3월까지 납품한다.
댓글 (0)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