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비엠, 현주가 2030년 생산능력 충분히 반영..중립↓-NH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NH투자증권이 4일 에코프로비엠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조정했다. 목표주가는 지난 3월 제시했던 31만원에서 41만원으로 높여 제시했다. 

주민우 연구원은 "현재 주가 39만원은 2030년 연간 양극재 생산능력 100만톤(전기차 1000만대분)을 충분히 반영하고 있다"며 "추가적인 확장이 확인되기 전까지의 제한적인 상승여력을 감안해 투자의견을 매수에소 중립으로 하향조정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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