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플러스는 367억원 상당의 2차전지 조립공정 제조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의 31.5% 규모다. 2025년 3월까지 납품하게 된다. 계약 상대방은 비공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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