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알앤디, 자연주의 고급주거시설 '토브청담' 분양

글로벌 | 이재수  기자 |입력

점토벽돌·타이브릭 시스템 적용해 조형미와 내진성능 강화

토브 청담 투시도(사진제공. 주성알앤디)
토브 청담 투시도(사진제공. 주성알앤디)

친환경 건축자재로 인정받는 점토벽돌을 적용한 자연주의 컨셉의 고급 주거시설이 청담동에 선보인다. 

주성알앤디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 132-9번지 외 2필지에 조성하는 ‘토브 청담’ 을 분양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지하 8층 ~ 지상 20층 규모로 고급 주거시설로 전용 △157.95㎡ 22가구 △펜트하우스 2가구 △오피스텔 전용 83.65㎡ ~ 100.19㎡ 18실과 근린생활시설 등으로 구성된다. 시공을 효성중공업(주)가 맡았다.

‘토브 청담’ 은 ‘대지’ 와 ‘흙’ 등 자연을 경의하는 디벨로퍼와 자연 소재를 주로 다루는 로랑 페레이라 (Laurent Pereira)와 최성희 건축가 부부가 협업해 '하우스 오브 네이처 컬렉션(House of Nature Collection)’ 콘셉트를 적용했다. 

유해성 물질이 없는 브라운 계열의 점토벽돌을 외관 자재로 활용해 조형미를 더했고 내진성능과 열교 차단에 특화된 타이브릭 시스템을 적용해 안정성을 극대화했다. 지상 1층과 옥탑에는 입주민 전용 정원을 조성해 쾌적하고 여유로운 휴식공간을 제공한다. 

토브 갤러리는 서울 강남구 삼성로 122길 46에 위치하며, 사전예약제로 운영 중이다.

×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