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셀 최대주주가 회사를 매각했다.
베셀은 3일 최대주주인 더이앤엠이 보유 주식 166만주를 137억원에 매각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오앤비파트너스, 다도스투자조합, 골든비, 조성구씨 등 4인에게 매각키로 했다.
8월17일 잔금지급이 완료되면 오앤비파트너스가 최대주주가 된다. 또 베셀은 8월21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정관 변경, 이사 선임, 감사 선임안건을 논의한다. 오앤비파트너스 측 이사들이 선임되면서 경영권 양수도도 마무리될 전망이다.
베셀 최대주주가 회사를 매각했다.
베셀은 3일 최대주주인 더이앤엠이 보유 주식 166만주를 137억원에 매각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오앤비파트너스, 다도스투자조합, 골든비, 조성구씨 등 4인에게 매각키로 했다.
8월17일 잔금지급이 완료되면 오앤비파트너스가 최대주주가 된다. 또 베셀은 8월21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정관 변경, 이사 선임, 감사 선임안건을 논의한다. 오앤비파트너스 측 이사들이 선임되면서 경영권 양수도도 마무리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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