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비텍, 100억원 제3자 배정 유상증자 철회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오르비텍이 지난해말 결의한 100억원 규모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철회했다. 

오르비텍은 3일 "지난해 12월23일 이사회 결의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의했다"며 "제3자 배정자 제넨셀신기술1호조합 및 박진우의 납입불가통보에 따라 철회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오르비텍은 70억원은 운영자금으로, 나머지 30억원은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으로 사용할 계획이었다. 당초 1월6일 납입 예정이었으나 수차례 미뤄진 끝에 결국 철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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