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바스AI, 유상증자 청약률 100.8%…571억원 조달

글로벌 |김세형 |입력

셀바스AI가 571억원을 조달하는 것으로 유상증자를 마무리짓게 됐다. 

셀바스AI는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구주주를 대상으로 실시한 유상증자 청약률이 100.8%를 기록했다고 23일 공시했다. 

발행 예정 주식수는 400만주로, 총 571억원 규모이다. 26일부터 27일까지 진행 예정이었던 일반공모는 실시되지 않는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7월 12일이다.
 
셀바스AI는 지난 4월 AI 의료 · 교육 · 메타로빌리티 신사업 확대를 위해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셀바스AI가 신규로 혁신할 분야는 크게 의료, 교육, 메타로빌리티(메타버스, 로봇, 모빌리티)이다. 각 분야별 디지털 전환은 물론, 경영 혁신까지 주도한다는 계획이다. 
 
셀바스AI 곽민철 대표이사는 "회사의 성장계획을 신뢰하고 증자에 참여해주신 주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회사의 비전을 빠르게 실현해 셀바스만의 차별화된 성장을 만들어 기업가치 상승 및 주주가치 제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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