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비, 200억원 일반공모 유상증자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프리미엄 육아용품업체 꿈비는 약 200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키로 했다고 25일 공시했다. 다음달 19일과 20일 청약을 진행한다. 납입은 6월22일 예정이다.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통해 마련한 자금은 시설자금으로 132억원, 운영자금으로 67억원을 사용할 계획이다. 

꿈비는 유증 납입이 마무리되고 난 뒤 무상증자를 실시한다. 6월27일을 배정기준일로 주당 0.3주씩 배정한다. 일반공모에 참여하면 0.3주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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