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런티어는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52억300만원을 기록, 지난해 같은 기간 5100만원보다 1만102% 증가했다고 8일 분기보고서에서 밝혔다. 지난해 전체 영업이익 16억3200만원의 3.2배 규모다.
1분기 매출은 전년보다 186.2% 늘어난 187억1400만원으로 집계됐다. 이 역시 지난해 전체의 70% 규모다.
순이익은 지난해 1분기 1억1700만원에서 53억3700만원으로 4461.5% 급증했다. 지난해 전체 순이익 19억8100만원의 2.7배 규모다.
퓨런티어는 카메라 모듈 관련 자동화장비 전문 업체로 자동차 전장용 카메라 조립 및 검사장비를 개발 판매하는 장비 사업부와, 자동화 공정 장비용 핵심 부품을 개발 판매하는 부품사업부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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