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셀, 110억원 제3자 배정 유상증자..최대주주 대상

글로벌 |김세형 |입력

네이처셀은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110억원 규모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진행키로 했다고 2일 공시했다. 납입은 오는 10일 진행된다. 최근까지 대표이사직을 수행했던 라정찬 알바이오 대표이사가 전량 인수한다. 알바이오는 네이처셀 최대주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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