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퓨처엠이 포항 양극재 2-2단계 증설 투자에 나선다.
포스코퓨처엠(옛 포스코케미칼)은 오는 2025년 8월31일까지 6148억원을 들여 포항 양극재 2-2단계 증설투자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포스코퓨처엠은 지난 3월20일 3920억원을 들이는 포항 양극재 2-1단계 증설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2-1단계는 오는 2025년 1월 완공이 목표였다.
한 달 만에 증설 계획을 발표한 것으로 더 많은 투자를 집행한다.
포항 2-1단계와 마찬가지로 포항 영일만 4 일반산업단지에서 진행되는 2-2단계는 하이니켈계 NCMA(니켈·코발트·망간·알루미늄) 양극재 제조시설로 연 4만6300톤 규모의 생산능력을 갖게 된다.
2-1단계는 하이니켈계 NCA(니켈·코발트·알루미늄) 양극재를 연 2만9500톤의 생산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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