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회 건설기술인의날' 은탑산업훈장에 김종호 대표

사회 | 이재수  기자 |입력
제23회 건설기술인의 날 은탑산업훈장을 수상하는 김종호 (주)창민우구조컨설탄트 대표
제23회 건설기술인의 날 은탑산업훈장을 수상하는 김종호 (주)창민우구조컨설탄트 대표

 

'제23회 건설기술인의 날' 은탑산업훈장을 받은 주인공은 김종호 (주)창민우구조컨설탄트 대표가 차지했다.

구조설계사무소  (주)창민우구조컨설탄트를 이끌고 있는 김종호 대표는 초고층 건축물 구조설계 원천기술 확보를 통해 건설기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동탑산업훈장은 한형관 ㈜한맥기술 사장에게 돌아갔다.  

이이종 ㈜태조엔지니어링 부회장, 고영현 ㈜마이다스 아이티 대표이사다. 부창렬 ㈜미래씨엔알 대표이사 등 5명은 대통령 표창을, 김동수 제이에스에이씨엔씨㈜ 대표이사 등 35명이 국무총리와 국토교통부 장관상의 주인공이 됐다. 

건설기술인의 날은 2001년 건설기술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하고 건설기술인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3월25일을 기념일로 정하고 행사를 개최해 왔다. 올해는 건설산업의 디지털화에 맞는 스마트 기술 역량을 높이겠다는 건설기술인들의 다짐을 담아 '건설기술인! 더 나은 미래를 향해'를 행사주제로 정했다

원희룡 장관은 "정부는 건설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고도의 기술혁신이 신속하게 이뤄지도록 스마트 건설기술을 적극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글로벌 건설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우수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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