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문화재단 봄맞이 힐링콘서트 내달 8일 개최

글로벌 | 이재수  기자 |입력

코로나19 이후 첫 대면문화행사

반도문화재단이 개최하는
반도문화재단이 개최하는 'the 행복 콘서트'

반도문화재단(이사장 권홍사)이 오는 4월 8일(토) 봄맞이 힐링콘서트 “The 행복”을 동탄2 시범단지 반도유보라 ‘카림애비뉴 중앙광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반도문화재단이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야외 대면 문화행사로 반도건설과 종합 콘텐츠 기업 아센디오가 후원한다. 반도문화재단은 시민들에게 흥겨운 대중음악을 통한 힐링의 시간을 선물하기 위해 공연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김장훈·왁스·조정민·박군·주니엘을 비롯해 동아방송예술대학교 K-POP 전공 학생등이 출연해 발라드와 트로트를 넘나들며 즐거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회는 MBC 공채 출신 개그맨 전환규가 맡아 행사에 웃음을 더한다.

반도문화재단 권홍사 이사장은 “가족들이 함께 코로나19로 지친 마음과 문화 갈증도 해소하고 새봄의 정취를 만끽하길 바란다”면서, “가족 관람객들이 많이 참석할 것으로 보이는 만큼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반도문화재단은 반도건설이 설립한 비영리 공익법인으로 경기도 동탄2 ‘동탄역 반도유보라 8.0’ 단지 내에 갤러리와 도서관 복합문화공간인 아이비 라운지를 운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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