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리치(super rich)들은 어디에 많이 살까.
8일(현지시간) 블룸버그가 데이터 회사 알트라타를 인용, 보도한데 따르면, 슈퍼 리치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장소는 뉴욕인 것으로 나타났다.
총 2만1714명이 초고액자산가(Ultra-High Net Worth)들이 이 곳에 1차 혹은 2차 거주지를 갖고 있었다.
그 다음으로 인기가 높은 곳은 런던과 홍콩. 1만5907명, 1만5175명의 슈러 리치들이 집을 두고 있었다.
로스앤젤레스와 마이애미가 그 뒤를 이어 상위 5위권에 들었다. 샌프란시스코, 베이징, 싱가포르가 그 뒤를 이었다.
모나코에 사는 사람들도 슈퍼 리치를 이웃으로 둘 가능성이 높다. 39명 중 1명의 슈퍼 리치가 모나코에 1차, 2차 거주지를 두고 있었다.
미국에서 가장 부유한 주민들의 집중도가 높은 곳은 아스펜이었다. 미 콜로라도주에 있는 아스펜에는 산악 리조트가 많다. 슈퍼 리치 인구 밀도는 뉴욕보다 약 15배 높았다.

댓글 (0)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