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나비체혐관이 개관 두 달 만에 이용객 10만명을 넘어섰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 에버랜드는 나비 5천여 마리를 매일 만나볼 수 있는 '라이브 나비체험관'이 이같은 실적을 냈다고 8일 밝혔다.
라이브 나비체험관은 지난 1월6일 개장했다. 한겨울에 만나는 아름다운 나비를 통해 따스한 봄의 기운을 먼저 느낄 수 있도록 했고, 어린이 대상 나비 생태 교육과 프로젝션 맵핑, LED 조명 등 다양한 디지털 전시기법을 통해 입체적인 체험이 가능하도록 했다.
사육사가 나비에 대해 직접 설명해주는 스토리텔링 시간이 수시로 진행되고, 알에서 성충까지 나비 한살이 과정과 알을 낳고(산란) 꿀을 빠는(흡밀) 등 나비의 자연 생태를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는 등 다양한 고객체험도 할 수 있다.
아름다운 나비의 모습은 5월까지 에버랜드 라이브 나비체험관에서 관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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