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브랜드 와이드앵글은 골프화 신제품 '빈드(VIND)'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빈드는 비거리 향상에 도움을 주는 기술이 적용된 '모어20(MORE20) 시리즈' 골프화로 스윙 시 발의 접지력을 높여 안정적인 체중 이동에 도움을 준다. ‘모어20 시리즈’는 와이드앵글 신발연구소가 취득한 ‘골프 스윙에 의한 지면 반발력 향상 골프화’ 특허 기술로 만들었다.
스파이크를 적용해 더욱 안정적인 바닥 지지력을 제공한다. 뛰어난 쿠션감으로 착화감이 편하고, 다이얼 방식으로 신고 벗기가 편하다.
블랙과 화이트, 피치핑크 등 3가시 색상이고, 소비자 가격은 24만 9천 원이다.
와이드앵글 관계자는 “모아 시리즈는 지난 2021년 출시 이후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며 "신제품 빈드는 소비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스파이크리스와 스파이크를 적용한 두 가지 모델로 출시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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