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작년 영업익 360억원..26% 감소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유한양행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360억원을 기록해 전년보다 25.9% 줄어들었다고 23일 공시했다. 

매출은 5.2% 늘어난 1조7758억원을 기록했다. 순이익은 905억원으로 8.6% 줄었다. 

유한양행은 이익 감소와 관련 연구개발비가 늘고 라이선스 수익이 줄었다고 설명했다. 

유한양행은 한편 올해 주당 400원(보통주)의 배당을 실시키로 했다. 272억원을 배당한다. 시가배당율은 0.67%다. 

×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